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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임원 민족공훈대상수상

황도상기자 | 기사입력 2022/06/10 [11:03]

재외동포임원 민족공훈대상수상

황도상기자 | 입력 : 2022/06/10 [11:03]

[KDWN대한장애인복지신문=황도상 기자]  

 

지난6월3일 인사동 한복담다에서 캐나다 전ㆍ한상인회장(현ㆍ캐나다교민 노인회장)변의섭ㆍ조정자 부부가 민족공훈대상을 받았다.

 

 

이들 부부는 캐나다 교민 초창기1세대로서 약35만명을 대표하여 대한민국 국익을 위하여 그동안 많은 공로가 인정되어 저희 대한민국 황실전통문화재단(대한민국 역대왕족대표자협의체동참등ㆍ아래사진참조)에서 민족공훈대상을 김광을 이사장(이하 총재)이 직접 수여 했다.

 

이러한 민족공훈대상식은 그동안 3.1절및8.15광복절등 대한민국 국경일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근대사

공훈이 인정되는 분및 지역사회에서 공로가 인정되는 분들에게 대한민국 헌정회장ㆍ대한민국 국가원로회 공동의장ㆍ대한노인회장 등의 공동명의로  많은 분들에게  수상을  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대한민국 국익과 지역사회에서 공로가 인정되는 분들을 추천 발굴 하여  대한민국

국경일및 국내 주요기념을 맞이하여  민족공훈대상식 계속 할  것이라고 김광을 총재는 밝혔다.

 

 

한편  이러한 행사를 주괸하는 김광을 총재는 현재 3,1절및임정100주년 범국민추진위원회 총재 ㆍ

대한민국 국가유공자녀회 공동의장 ㆍ세계한인재단 한상인협회 회장ㆍ재단법인 황실전통문화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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