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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화가 윤송아, 제이아트 초대작가로 ‘2022 조형아트서울’ 참여

김재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5/26 [08:18]

배우 겸 화가 윤송아, 제이아트 초대작가로 ‘2022 조형아트서울’ 참여

김재수 기자 | 입력 : 2022/05/26 [08:18]

[KDWN대한장애인복지신문=김재수 기자]  배우 겸 화가 윤송아, 제이아트 초대작가로 ‘2022 조형아트서울’ 참여

 

▲ 배우 겸 화가 윤송아, 제이아트 초대작가로 ‘2022 조형아트서울’ 참여     ©

 

미술사장의 열기가 달아오르는 가운데,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화려한 대규모 아트페어가 열린다.

 

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제이아트갤러리 초대작가로 ‘2022 조형아트서울’에 참여한다.

 

제 7회 '2022 조형아트서울(PLAS 2022·대표 신준원)'이 26~29일 서울 코엑스(1층 B홀)에서 열린다. ‘새로운 희망’을 주제로 뭉친 국내외 총 94개의 화랑이 참여하는 규모로, 참여 작가 700여 명의 회화, 조각, 설치, 공예 등 250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 판매한다.

 

‘조형아트서울’은 올해 7회째 개최되는 미술 행사. 조각부터 회화, 미디어아트, 설치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작품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업 중심의 고가 작품 구매가 빈번히 진행되는 페어이기도 하다.

 

특히 B홀 G32 제이아트 부스에서는 배우 겸 화가 윤송아의 작품이 전시되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윤송아는 지난해 11월 ‘NFT 부산 2021’ 옥션에서 ‘낙타와 달’이 1억원에 낙찰되며 연예인 그림 작품 최고가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2022 조형아트서울’ 에서 윤송아는 ‘꿈꾸는 낙타’ 시리즈의 연작으로 더 화려하게 강렬하게 돌아왔다. ‘달콤한 낙타의 꿈’, ‘빈센조 낙타’등 마법같은 색채의 대작들과 함께, ‘기다림’, ‘설렘’, ‘희망’등 이번 아트페어를 위해 특별 제작한 낙타소품 시리즈도 함께 한다.

 

낙타에 투영된 윤송아의 판타지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작품들로 기대를 모으는 ‘낙타 시리즈’는 코엑스 전시장 B홀 G32 제이아트 부스에서 전시된다.

 

홍익대학교 회화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윤송아는 2005년 SBS 어린이 드라마 ‘잉글리시 매직스쿨’ 주인공으로 연기자 데뷔한 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Sbs ‘미스마’ 양선생, Ocn ‘보이스3’ 나오미, Kbs2 ‘비밀의 남자’ 신소정역으로 주목받은 윤송아는 동아TV ‘다이아몬드 호텔’에서 주인공 권유리 역으로 활약했다.

 

파리 루브르박물관에서 열린 ‘2013 루브르 아트 쇼핑’(Carrousel du Louvre Are Shopping)에 한국인 최연소 작가로 참여해 ‘낙타와 달’, ‘낙타와 해’를 전시해 프랑스 최고 권위의 국제 앙드레말로 협회로부터 ‘젊은 작가상’ 영예를 안은 바 있으며, 앙데팡당코리아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국전(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작가로서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를 맡는 등 연예계 대표 아트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제9회 대한민국을 빛낸 10인대상 시상식’ 미술 아티스트 부문 수상, ‘제29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NFT Art상을 수상했다.

 

한편 조형 아트 서울 측은 이번 행사가 올해 코엑스에서 열리는 첫 아트페어로, 방역 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방문객 4만 명 이상, 매출 60억 원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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