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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방송인, 메타버스&NFT 공간을 만들어 시민들과 함께 소통

김재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4/14 [08:31]

김민정 방송인, 메타버스&NFT 공간을 만들어 시민들과 함께 소통

김재수 기자 | 입력 : 2022/04/14 [08:31]

[KDWN대한장애인복지신문=김재수 기자]  김민정 방송인, 메타버스&NFT 공간을 만들어 시민들과 함께 소통

 

▲ 김민정 방송인, 메타버스&NFT 공간을 만들어 시민들과 함께 소통     ©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아직 익숙해지지도 않았는데 벌써 NFT 가 중요한 키워드가 됐다. 인터넷의 키워드는 2020년이 메타버스 2021년이 NFT 가 될 정도이다. IT강국인 대한민국은 각 기관들이 앞서서 메타버스와 NFT 교육을 진행하고 메타버스 공간을 만들어 시민들과 함께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는 와중에 많은 강의에서 메타버스로 NFT로 많은 수익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로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며 강의를 열고 있다. 강의를 통해 메타버스와 NFT를 대비하기도 한다.

 

서울과 부산 그리고 제주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메타버스 & NFT 강의와 맵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메타크루는 33강이라는 이름의 강의로 메타버스와 NFT 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아닌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아야 한다.

 

강사들이 메타버스를 알아야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강의를 하고 있고 NFT를 통해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상황에 메타크루의 주홍재 강사는 " 메타버스를 사용하는 자체만을 강조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메타버스를 알지 못하는 분들도 이미 메타버스를 알게 모르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를 공부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메타버스를 알면 돈을 벌 수 있다가 아닌, 메타버스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아야만 제대로 메타버스로 수익 창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라고 밝혔다.

 

이어 김태연 메타크루 이사는 "수박 겉핥기식의 메타버스 교육으로 인해 오히려 메타버스가 불필요하고 거추장스러운 것으로 오해를 받고 있어 메타버스의 핵심적인 부분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에 대해 준비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아나운서와 스피치 강의를 오랫동안 했던 김민정 방송인은"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이 점점 익숙해져 있는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었습니다. 그 소통을 메타버스를 통해 어떻게 잘 활용할 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때입니다"고 자세한 설명을 덧붙혔다.

 

이번 강의는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비대면으로 진행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