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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중소규모 사업장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 노무법인 미리내

안진완 기자 | 기사입력 2024/05/08 [06:16]

[ESG 경영] 중소규모 사업장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 노무법인 미리내

안진완 기자 | 입력 : 2024/05/08 [06:16]

[국제언론인클럽뉴스=경기 안진완기자]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는 기업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고려해야 하는 핵심 요소들이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3가지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기업이 단순한 재무적 성과뿌만 아니라 환경적,사회적,윤리적 측면에서의 책임과 있는 경영을 하도록 유도하는 개념이다. 그중에 중대재해예방은 사회(Social) 영역이 포함된다

 

사회(Social) 영역에서는 인권, 노동, 안전 보건 및 지역사회 기여 등이 중요한 요소로 포함된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중요한 법적 조치로 '중대재해처벌법'이 있다. 이 법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11월부터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에 우선 적용되었으며, 올해 127일부터는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되어 중소규모 사업장에서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중대재해 처벌법은 근로자의 안전·보건을 확보하도록 경영책임자에게 의무를 부과한 법이다.지난 4월모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대표이사 징역 2, 법 시행 이후 가장 높은 형량이 선고되면서 중소규모 사업장의 불안과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정부는 중대재해 처벌법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산업안전 대진단을 추진해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산업안전 대진단은 전국 83700050인 미만 사업장은 업종에 상관없이 참여가 가능하며,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컨설팅, 교육, 시설 개선까지 사업장에 지원한다

▲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60 10층 1002호 노무법인 미리내 대표 한승혁   © 안진완 기자

노무법인 미리내는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산업안전지도사, 산업보건지도사, 안전분야 기술사, Kosha-MS 심사원, 산업 전문간호사 등 안전 전문 인력으로 팀을 구성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 경험이 부족한 일반 노무법인에서는 제공하기 어려운 실무형 맞춤 산업안전 컨설팅을 제공한다.

 

노무법인 미리내의 한승혁 대표는 중소기업에서 중대재해 처벌법 대응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는 무엇을, 어떻게, 어느 정도 수준까지 준비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같은 수준으로 안전 관리를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노무법인 미리내에서는 중소규모 사업장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사항들 위주로 맞춤형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노무법인 미리내는 30명 미만부터 5,000명 이상까지 100곳이 넘는 다양한 규모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많은 현장 경험이 있다

 

또한 노무법인 미리내는 제조업, 건설업, 유통업 등 다양한 고객사에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사 대부분은 노무법인에서 사건이나 컨설팅을 받았던 고객의 소개를 통해 인연을 맺고 있다. 한번 인연을 맺은 고객들의 재계약률은 96%나 된다고 한다

그 비결은 전담 노무사가 배정되면 이후 변경되지 않기에 히스토리가 잘 관리되고, 자문사 문의에 빠르게 대응하며, 노동사건이 발생할 경우 결과로 증명하기 때문이다

 

한승혁 대표는 앞으로 노무법인 미리내의 포부는 해가 갈수록 인사·노무뿐만 아니라 중대재해 처벌법,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등 여러 가지 당면한 과제들로 인해 고객사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노무법인 미리내는 차별화된 실력을 바탕으로 고객사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노무법인 미리내 홈페이지 http://www.laborsafe.co.kr

 


 

안진완기자
경기도 취재본부장
an022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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